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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텐 반짝 세척방법
dld
2016. 5. 19. 10:09
전 주방냄비들이 모두 스텐입니다
코딩된 냄비보다 스텐냄비는
오랫동안 새것처럼 쓸 수 있다는
장점이 있어요.
그런데.나이들면 스텐도 싫어진데요
무거워서 ㅠㅠ..늙는다는거
여러모로 안좋네요
스텐을 늘 새것처럼 쓰고 싶어서
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깨끗이
사용해도 시간이 지나면
스텐의 투명한 반짝거림은 사라지고
탁한 회색으로 변하더군요
왜 스텐제품 새것은 거울처럼 얼굴이
비쳐질정도 맑고 투명하잖아요
왜? 왜? 내 냄비는 그렇지 않은 거지..!!
아무리 닦아도..처음 샀을때 그 느낌은
아닌거지??!!!!
스텐냄비를 씻을때 세제로 씻잖아요
세제로 자주 씻다보면 그 투명함이
사라지더라고요., 주방세제는 최소한으로 쓰고
식초로 닦아주거나 처음 샀을때부터
주기적으로, 베이킹소다를 넣고
팍팍 끓여주세요. 베이킹 소다는 정말
듬뿍 넣어줘야 해요..
그러면 늘 반짝반짝한 투명한 스텐느낌을
유지할 수 있어요.
전..맨날 철수세미로 박박 문지르기만 했더니
현재 아무리, 베이킹소다에 삶아줘도..
처음 느낌 그때로는 안돌아가더군요
그래도 나름 더이상 탁해지진 않아요
또 씻기 힘들어
누래지기 쉬운 손잡이 이음부분들은
아주 깔끔하게 때들이 확 벗겨진답니다